[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김새론이 팔라우에서 함께 한 '도시어부' 출연진과의 한 때를 공개했다.
최근 김새론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 팔라우 편에 함께 출연했던 추성훈 이덕화 이경규와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김새론은 게재 당시 '도시어부' 본방사수를 당부하며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팔라우에서 낚시를 하는 도중 김새론과 셀카를 찍은 출연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이덕화, 이경규의 모습은 물론 잠든 김새론 옆에서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고 장난을 치고 있는 추성훈의 모습도 눈에 띈다.
김새론은 '도시어부' 팔라우 편에서 희귀 어종 루비 스내퍼를 낚은 데 이어 상어를 낚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는 등 활약했고, 결국 팔라우 첫 황금배지 주인공이 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도시어부'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새론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