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름·이연복 효과…‘정글의 법칙’ 시청률 고공행진
2019. 02.02(토) 13:32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김병만 박태환 이종혁 오종혁 양세찬 이주연 우주소녀 보나 더보이즈 주연 이연복 지상렬 이태곤 한보름 김윤상 갓세븐 유겸 네이처 루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김병만 박태환 이종혁 오종혁 양세찬 이주연 우주소녀 보나 더보이즈 주연 이연복 지상렬 이태곤 한보름 김윤상 갓세븐 유겸 네이처 루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정글의 법칙’이 미녀 배우 한보름, 이연복 셰프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의 시청률은 2부 기준 12.7%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무려 14.7%이며, 광고 관계자들의 중요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4.5%로 고공행진을 기록한 상황이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신비의 섬’ 로타에서 후반전 생존을 시작한 김병만, 셰프 이연복, 개그맨 지상렬, 배우 이태곤, 한보름, 아나운서 김윤상, 갓세븐 유겸, 네이처 루의 생존 첫째날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한보름은 ‘정글의 법칙’ 시리즈와 잘 맞는 것 같다며, 평소 도전을 즐기고 다수 자격증을 보유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이연복 셰프 역시 웍을 들고 정글에 입성해 요리를 예고했다. 이에 이연복의 소라잡이와 파도를 만나 위기와 대면하는 모습의 최고의 1분 시청률을 차지했다.

한편 KBS2 ‘연예가중계’는 4.9%, MBC ‘돈스파이크의 먹다보면’ 3.4%, tvN ‘커피프렌즈’는 5.7%로 나타났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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