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루나·화사, 배울 점 많은 동생들” [TD#]
2019. 02.02(토) 12:03
오정연 루나 화사 라디오스타
오정연 루나 화사 라디오스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정연이 루나, 화사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방송인 오정연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거의 띠동갑인 동생들이지만 본받을 점이 많은 화사, 루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루나, 화사와 각각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다. 다정한 이들의 모습이 마치 자매들을 연상케 한다.

세 사람은 앞서 지난 1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게스트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오정연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퇴사 이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루나는 걸그룹 에프엑스 소속이며 솔로로도 활동하고 있다. 화사는 걸그룹 마마무 멤버로 활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오정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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