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탄소년단(BTS) RM이 오랜만에 겨울바다의 장관을 즐기며 두 눈에 휴식을 담았다.
최근 방탄소년단(RM 슈가 제이홉 진 지민 뷔 정국) 리더 RM은 그룹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겨울 바다 풍경"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자신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RM은 겨울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낮바다와 밤바다의 판이한 모습이 RM 고유의 매력과 어우러져 화보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해 미국 빌보드를 비롯해 세계 차트를 휩쓸며 글로벌 아이돌로 급부상했다. 현재까지 ‘LOVE YOURSELF’(러브 유어셀프) 등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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