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맑은 음색의 실력파 신예 싱어송라이터 신아린이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넨다.
신아린은 오는 2월 3일 정오,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싱글 앨범 ‘포 유어 레스트(For your rest)’를 발매한다.
‘포 유어 레스트’는 일상이 힘들고 버거울 땐 억지로 행복하려 노력할 필요 없이 잠시 쉬어가도 된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신아린의 따뜻한 감성과 맑은 음색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포 유어 레스트’에는 신곡 ‘않아도 돼’와 ‘마음 둘 곳’ 두 곡을 비롯해, 지난해 12월 발매된 데뷔곡 ‘꿈 같은 너와’도 함께 수록된다.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첫 페이지를 써내려 나가는 신아린의 음악 세계와 음악적 아이덴티티가 고스란히 담긴 앨범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아린은 신곡 ‘않아도 돼’ ‘마음 둘 곳’을 통해 삶에 지치고 휴식이 필요한 이들을 토닥일 예정이다. 두 곡 모두 심플한 악기 편성과 미니멀한 편곡, 꾸밈 없이 담담한 화법으로 구성되었으며, 화려하진 않지만 담백해서 오히려 더 마음에 와 닿는 진솔한 위로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버클리 음대 출신인 신아린은 이번 곡들에서도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까지 직접 맡았다. 이번 신곡이 사람들에게 잠시나마 쉴 수 있는 쉼터가 되고,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는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자신의 바람을 고스란히 녹여내 특유의 따스함이 묻어나는 곡들을 완성했다.
지난해 12월 데뷔곡 ‘꿈 같은 너와’을 발매하며 뮤지션으로서 본격적인 발걸음을 시작한 신아린은 맑고 청아한 음색과 따뜻한 감성을 가진 신예 싱어송라이터이다. 버클리 음대에서 작곡을 공부하며 작사와 작곡, 피아노 연주 실력까지 두루 갖추었다.
신아린은 정식 데뷔에 앞서 박보람의 ‘한 잔만 더 하면’의 송라이팅에 참여해 그루브한 멜로디와 빈티지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등 감각적인 작사 및 작곡 능력을 보여준 바 있다. 또한, 유튜브 오리지널 드라마 ‘탑매지니먼트’ OST에도 참여하는 등 데뷔 전부터 실력으로 주목을 받은 유망 싱어송라이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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