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시 2월 첫 팬미팅, ‘캔디’ 같은 4인조 매력
2019. 02.01(금) 14:29
그레이시 팬미팅 캔디 스토리
그레이시 팬미팅 캔디 스토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걸그룹 그레이시(G-reyish, 신영 예나 예소 혜지)가 새해 팬 미팅을 진행한다.

1일 소속사 혁앤컴퍼니는 그레이시의 2019년 첫 단독 팬미팅 ‘그레이시 스토리(G-reyish story) : 오랫동안 꿈꿔왔던 동화같은 이야기’ 개최 소식을 전했다.

팬미팅은 오는 2월 17일 오후 6시 홍대 스테이라운지에서 개최된다. 이번 자리는 그레이시가 컴백 후 처음으로 팬들과 만나는 공식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그레이시는 다양한 이벤트 및 공연으로 팬들과 적극 소통할 예정이다. 팬미팅 ‘그레이시 스토리’ 티켓은 1일 오후 4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티켓링크를 통해 단독 오픈된다.

그레이시는 지난 2017년 싱글 앨범 ‘쟈니 고고’로 데뷔한 4인조 걸그룹이다. 이들은 지난달 9일 스타 프로듀서 조영수가 작곡한 세 번째 싱글 ‘캔디(CANDY)’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캔디’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그레이시의 밝고 경쾌한 음색이 돋보이는 곡으로, 제목 그대로 사탕처럼 달콤한 사랑을 알게 된 소녀의 마음을 솔직한 가사와 러블리한 분위기로 담아냈다. 그레이시는 오늘(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서 ‘캔디’ 무대를 이어간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혁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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