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캐슬' 윤세아, 종영 앞두고 '쌍둥이네 가족사진' 공개 [TD#]
2019. 02.01(금) 08:44
스카이 캐슬 윤세아 김병철 조병규 김동희 박유나
스카이 캐슬 윤세아 김병철 조병규 김동희 박유나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윤세아가 드라마 'SKY(스카이) 캐슬' 종영을 앞두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1일 윤세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극본 유현미·연출 조현탁)에서 가족으로 열연했던 배우들과의 가족 사진이었다.

윤세아는 사진과 함께 "말보다 의미가 새겨지는 건. 마음을 읽을 수 있도록 곁을 내어주고 보여준 애정이야. 너무 잘 알기에 뜨거운 박수로 응원한다. 지치지 말고 더 신나게 살아가길! 부럽다. 젊음! 그립다. 우리 가족!"이라는 글을 남겨 동료 배우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 김병철, 자녀로 출연했던 조병규 김동희 박유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세아를 중심으로 꽃다발을 들고 모여있는 배우들의 모습이 실제 가족을 연상케 한다.

'SKY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 드라마다. 이날 밤 11시 마지막 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윤세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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