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리' 이현승♥최현승, 첫 아이 출산 "사랑해"
2019. 01.31(목) 21:24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 이현승이 자신의 아기 '복덩이'와 처음으로 마주했다.

31일 밤 방송된 MBC 교양 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최현상 이현승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아내 이현승은 아기를 낳으러 병원으로 이동했다. 이현승은 출산 직전까지도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기가 태어나자 남편 최현상은 아기의 탯줄을 잘랐다. 최현상은 아기를 보고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다. 이어 최현상은 이현승의 머리를 계속 쓰다듬었다.

간호사는 아기를 최현상의 품에 안겨줬다. 최현상은 아기 태명인 '복덩이'를 계속해서 부르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최현상은 아기에게 "사랑한다"고 이야기했다.

밖에서 아기가 태어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던 가족들은 아기의 울음소리를 듣자마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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