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리' 이현승 "아이 이름? 흔하지 않았으면…"
2019. 01.31(목) 21:06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 이현승이 출산을 앞두고 아기의 이름을 고민했다.

31일 밤 방송된 MBC 교양 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최현상 이현승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이현승은 남편 최현상에게 "우리 복덩이 이름을 어떻게 하면 좋겠냐"며 "벼리, 바론, 라온, 로다"라고 자신이 생각해 온 이름 후보를 나열했다.

이에 최현상은 "'흔하지 않은 이름으로 좋은 이름이 있으면 받아보고 싶다'고 엄마 아빠에게 이야기하겠다"고 말했다.

출산 당일 아침이 되자 최현상은 이현승에게 "뭐 하고 있냐"고 물었다. 이현승은 "수술 후기를 보고 있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현승은 병원으로 이동하는 동안 엄마와 통화를 했다. 엄마는 이현승의 건강을 걱정했다. 이현승은 "엄마는 걱정이 너무 많다"며 엄마를 안심시켰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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