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뮤지, 웃음 터뜨린 사연은?
2019. 01.31(목) 14:33
'두시탈출 컬투쇼'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겸 작곡가 뮤지가 방청객의 사연을 읽으며 웃음을 터뜨렸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DJ 김태균과 뮤지는 사람들이 보낸 다양한 사연을 소개했다.

뮤지는 한 청취자의 이야기를 읽었다. 사연의 주인공은 "오늘 몸이 안 좋아서 병원을 갔다"며 "진료를 받고 난 뒤, 의사에게 '저 독감인가요?'라고 물었어야 하는데 '저 독사인가요?'라고 물었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를 들은 김태균은 "'감'과 '사'는 많이 다르지 않냐"며 웃음을 터뜨렸다. '컬투쇼' 방청객들 또한 웃음을 참지 못했다.

31일 '컬투쇼' 3부, 4부에는 가수 이현과 폴 킴이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보는 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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