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주연 배우 박신양의 허리디스크 수술로 촬영이 중단됐던 '조들호2' 측이 촬영을 재개했다.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연출 한상우, 이하 '조들호2') 관계자는 30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금일 촬영이 재개됐다"고 밝혔다.
이어 "박신양의 촬영 복귀는 다음 달 2일로 예정돼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박신양은 지난 23일 새벽 허리디스크로 왼쪽 다리가 마비돼 긴급 수술을 받았다. 이에 따라 '조들호2' 촬영이 중단됐고, 불가피 하게 2주간 결방을 결정했다.
'조들호2'는 다음 달 5일까지 결방, 드라마스페셜, 영화가 대체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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