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식 "50번째 맞는 봄, 매번 설렌다"(굿모닝FM)
2019. 01.30(수) 08:57
굿모닝 fm 김제동 신우식
굿모닝 fm 김제동 신우식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에서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DJ 김제동과 재치있는 입담을 펼쳤다.

30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이하 '굿모닝FM')에서는 신우식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우식은 "요즘 최고로 바쁜 것 같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바쁜 시기인데, 너무 행복하다"고 했다.

이어 김제동은 신우식에게 "전석호와 함께 일을 한 적이 있느냐"고 했다. 이에 신우식은 "같이 일을 한 적이 있다"면서 "마스크가 굵은 배우라서 뭘 입혀도 클래식한 분위기가 있는 장점과 단점이 있는 분이다"라고 했다.

또한 신우식은 "살짝 손 봐주고 싶은 연예인들이 있느냐"는 질물을 받았다. 이에 신우식은 "특히 옷을 많이 안 사고 협찬만 받는 연예인들을 많이 손 봐주고 싶다"고 했다.

신우식은 이날 의상 콘셉트를 설명하며 봄에 대해 "50번째 맞는 봄이지만 매번 봄은 설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신우식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