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김청의 절약 인생 “화장품 샘플만 써”
2019. 01.29(화) 21:26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김청 왕빛나 임백천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김청 왕빛나 임백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청이 절약정신을 과시했다.

29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80년대 청순 아이콘, 현재 골드미스로 살아가는 배우 김청의 인생사와 일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김청은 이날 홀로 사는 집인 강원도 평창의 공간을 공개했다. 김청은 기상하자마자 세수를 하고 카메라 앞에서 민낯을 공개했다.

김청은 얼굴을 깔끔하게 정리한 후 지퍼백에서 모아놓은 화장품 샘플을 꺼냈다. 김청은 “난 샘플만 쓴다”라며 절약 정신을 과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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