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김혜리, 진예솔 택한 子 강태성에 ‘좌절+오열’
2019. 01.28(월) 21:01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박윤재 강태성 진예솔 김혜리 강신일 홍요섭 이종남 조덕현 유지연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박윤재 강태성 진예솔 김혜리 강신일 홍요섭 이종남 조덕현 유지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켜라 운명아’ 강태성이 사랑을 위해 어머니를 등지다시피 했다.

28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연출 곽기원) 61회에서는 양남진(박윤재), 한승주(서효림), 최시우(강태성), 정진아(진예솔) 4색 청춘과 주변 가족 최수희(김혜리), 허청산(강신일), 한만석(홍요섭), 양순자(이종남), 이상현(조덕현) 고연실(유지연) 등을 둘러싼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최시우는 진아를 사랑하는 마음을 어머니 수희에게 인정 받기 위해 집에서 나와버렸다. 시우는 진아의 집에 들렀다.

진아는 시우를 몹시 걱정하며 “어머니와 틀어질까봐 걱정된다”라고 말했다. 시우는 “틀어질 일 없다”라며 진아를 안심시켰다.

시우는 “우리 어머니, 날 핑계로 하지 말아야 할 일까지 하셨다. 안 보고 안 듣고 싶었다. 어머니가 자식을 위한다는 욕망으로 망가지는 거 보고 싶지 않았다”라며 속내를 고백했다.

시우는 엄마의 전화를 받지 않았다. 수희는 충격을 받아 홀로 울음을 터뜨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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