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싱어송라이터 윤딴딴이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발라드 자작곡을 들고 올해 활동의 첫 발을 내딛는다.
윤딴딴은 28일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남은 기억'을 발매한다.
이번 신곡 '남은 기억'에 대해 윤딴딴은 "누구나 더 바라는 것 없이, 그저 가끔씩 마음속에서 꺼내 보고 싶은 그런 기억이 있죠. 단지 그때의 내가, 그때의 그대가 그리운 그런 기억. 그렇게 가끔 꺼내 볼 수 있는 그런 기억은 지난 삶을 더 가치 있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단지 내 안에 남은, 앞으로도 오래도록 남을 그런 기억이요"라면서 "발라드 라는 새로운 도전이 설레기도 하지만, 이 또한 윤딴딴의 감성이라 생각해주시고 잘 들어주세요"라고 전했다.
또한 소속사측은 "추운 겨울에 발매되는 윤딴딴표 감성 발라드 '남은 기억'이 대중에게 따뜻한 음악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딴딴은 지난해 4월 EP 앨범 '자취방에서'를 발매하며 청춘들에게 뜻깊은 메세지를 전달했고, 이는 '2018 멜론 뮤직 어워드' 인디 부문 4위에 선정됐다. 이어 10월 가을 밤 달달한 감성에 어울리는 싱글 '혹시 모르니까'를 발매, 차트 상위권에 오래 머무르며 신흥 음원대세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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