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김수미, 이연복 멘보샤 ASRM 먹방 [TV온에어]
2019. 01.28(월) 06:35
집사부일체, 이연복 김수미
집사부일체, 이연복 김수미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배우 김수미가 셰프 이연복의 요리를 칭찬했다.

27일 저녁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연복을 새 사부로 맞이한 이상윤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새로운 사부로 이연복을 맞이했다. 이연복은 설을 맞아 과거 '집사부일체'를 거쳐갔던 사부들에게 직접 배운 중국 설 요리를 대접하는 미션을 줬고, 이를 위해 자신의 중식당 주방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이에 사부들에게 전화를 하며 깜짝 초대에 나섰다. 전인권, 김수미 등이 참석의사를 밝혀 역대급 투샷을 예고한 가운데, 가장 먼저 식당에 도착한 김수미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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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는 등장과 동시에 자연스레 부엌으로 향해 웃음을 자아냈다. 부엌에서는 이연복의 멘보샤 강의가 한창이었다. 김수미는 그런 이연복, 멤버들과 인사를 나눴고 시범 삼아 구워본 멘보샤를 가장 먼저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ASMR 부럽지 않은 바삭거리는 소리가 침샘을 자극했다. 말 없이 멘보샤를 먹던 김수미는 이연복에게 "정~말 맛있다"고 말하며 환하게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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