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워너원, 강다니엘·윤지성 "가슴 속에 묻을게" [TD#]
2019. 01.27(일) 23:28
워너원, 강다니엘 윤지성
워너원, 강다니엘 윤지성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워너원이 마지막 콘서트를 마치며 공식 활동을 모두 종료한 가운데, 강다니엘 윤지성이 소감을 전했다.

27일 워너원은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마지막 콘서트 '2019 워너원 콘서트 ‘데어포어’(2019 Wanna One Concert ‘Therefore’)' 4회 차를 마무리 지었다.

콘서트 종료 후 워너원 공식 SNS에는 "워너원 X 워너블. 봄날의 우리를 잊지 않을게요. 올 아이 워너 두 워너원(ALL I WANNA DO WANNA ONE). 지금까지 워너원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11명 워너원의 뒷모습을 담은 콘서트 사진이 올라와 마지막 활동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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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은 바닷가를 배경으로 함께 한 워너원 멤버들의 사진을 게재하며 "올 아이 워너 두 워너원"이라는 멘트를 더해 활동 종료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강다니엘은 콘서트 슬로건을 든 멤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너무 많은 길을 같이 달려왔네 우린.너무 잘해왔고 앞으로는 더 멋있어질 거 같다. 너무나 고생했고 제일 좋았고 제일 멋있는 그룹으로 내 가슴속에 묻을게. 고마워"라는 글을 함께 게재해 워너원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강다니엘, 윤지성, 워너원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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