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아모르파티'에서 '싱혼'들이 화려한 의상을 입고 이탈리아 밤거리에 나섰다.
27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아모르파티'에서 출연진들은 꽃단장을 하고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싱혼'들은 각자 정장과 한복 등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매력을 뽐냈다.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손동운과 가수 치타의 모친 혜자는 팔짱을 끼고 다정하게 걸어 나왔다. 이들은 이탈리아의 밤거리를 걸으며 아름다운 야경을 즐겼다. 뮤지컬 배우 카이의 모친인 태숙과 탤런트 겸 영화배우 김혜진의 부친인 진영은 함께 마차에 올라탔다.
'싱혼'들은 마차를 타고 이탈리아 밤거리를 돌아다녔다. 시민들은 손을 흔들어주며 그들을 반겼다. 혜자는 손동운에게 "누구냐"고 물었다. 손동운은 "그냥 이탈리아 시민이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동운은 혜자에게 "안 추우시냐"고 물었다. 혜자는 "안 춥다. 흥분된다"며 즐거운 표정을 지었다. 이어 혜자는 "이탈리아에 온 것이 실감 난다"며 기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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