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인기가요' 여자친구가 1위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28일 오후 민규, 정채연과 스페셜 MC 세븐틴 승관의 진행으로 방송된 SBS 가요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여자친구가 1월 마지막 주 1위에 올랐다.
이날 여자친구는 '해야'로 청하의 '벌써 12시'와 엠씨더맥스의 '넘쳐흘러'를 꺾고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여자친구 엄지는 "요즘 한창 바쁘고 힘들 텐데 고생하신 스태프, 그리고 멤버들 고맙다"고 감격의 소감을 밝혔다.
이어 소원은 "대표님 회식시켜준다고 했는데, 항상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 팬들 고맙다"고 덧붙였다.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세븐틴과 임팩트의 컴백 무대가 펼쳐졌으며, 노태현의 솔로 무대와 신인 체리블렛 역시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 이민혁, 아스트로, 청하, 우주소녀, 크나큰, 사우스클럽, VERIVERY, 에이티즈, 스텍트럼이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