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이주연, 북마리아나 낚시여신 등극 [TV온에어]
2019. 01.26(토) 06:40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김병만 박태환 이종혁 오종혁 양세찬 이주연 우주소녀 보나 더보이즈 주연 이연복 지상렬 이태곤 한보름 김윤상 갓세븐 유겸 네이처 루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김병만 박태환 이종혁 오종혁 양세찬 이주연 우주소녀 보나 더보이즈 주연 이연복 지상렬 이태곤 한보름 김윤상 갓세븐 유겸 네이처 루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주연이 명실상부 정글 속 ‘낚시여신’으로 거듭났다.

2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에서는 김병만 족장, 박태환, 이종혁, 오종혁, 양세찬, 이주연, 우주소녀 보나, 더보이즈 주연, 이연복, 지상렬, 이태곤, 한보름, 김윤상, 갓세븐 유겸, 네이처 루의 야생 탐험기가 공개됐다.

이주연은 이날 양세찬, 이종혁과 밤바다 참치잡이 낚시배에 탔다. 이주연은 첫 낚시 도전임에도 미끼를 넣을 때마다 물고기를 빠르게 낚았다.

이에 대해 이주연은 “힘 조절을 했다”라며 “사실 제가 팔 힘이 굉장히 약한 편이다. 그런데 천천히 하니까 잘 되더라”라며 낚시에 재미를 붙인 상황을 전했다.

이날 이주연이 잡은 물고기는 무려 6마리였다. 이종혁 1마리, 양세찬 2마리 성적에 비하면 압도적인 결과물이었다. 첫 낚시라곤 믿을 수 없는 그의 놀라운 적응력은 시청자들의 감탄사를 자아내기 충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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