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커피프렌즈'에 합류했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커피프렌즈'에서는 유노윤호가 새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했다.
이날 '커피프렌즈'는 자꾸만 늘어나는 메뉴, 늘어나는 손님들로 인해 일손이 부족해 졌다. 이에 손호준은 유노윤호에게 연락을 했다. 손호준은 "복지가 좋다"는 말로 유노윤호를 꼬드겼고, 유노윤호는 네 번째 영업일부터 '커피프렌즈'에 합류했다
유노윤호는 도착하자마자 앞치마를 선물로 받았다. 가죽 앞치마를 미끼 삼아 고무장갑까지 쥐어주며 아르바이트생 채용을 마쳤다. 유노윤호는 귤을 따고, 까고, 빵 만들기 작업, 설거지까지 모든 일에 동원됐다.
특히 유노윤호는 '열정 만수르'라는 별명처럼 설거지에 열을 올렸다. 고무장갑도 끼지 않은 채 맨손 설거지 열정을 불태웠다. 감자까지 맨손으로 깎으며 '맨손 열정'을 불태웠다. 이에 양세종은 장갑을 가져다주며 유노윤호를 다정하게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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