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이주연, 설현 참치낚시 성공 의식 ‘승부욕↑’
2019. 01.25(금) 22:29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김병만 박태환 이종혁 오종혁 양세찬 이주연 우주소녀 보나 더보이즈 주연 이연복 지상렬 이태곤 한보름 김윤상 갓세븐 유겸 네이처 루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김병만 박태환 이종혁 오종혁 양세찬 이주연 우주소녀 보나 더보이즈 주연 이연복 지상렬 이태곤 한보름 김윤상 갓세븐 유겸 네이처 루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양세찬이 이주연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2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에서는 김병만 족장, 박태환, 이종혁, 오종혁, 양세찬, 이주연, 우주소녀 보나, 더보이즈 주연, 이연복, 지상렬, 이태곤, 한보름, 김윤상, 갓세븐 유겸, 네이처 루의 야생 탐험기가 공개됐다.

이날 이종혁, 양세찬, 이주연은 참치잡이 특공대를 결성해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갔다. 양세찬은 과거 설현이 거대한 참치를 잡는데 성공했던 방송분을 이주연에게 상기시켰다.

세찬은 “야, 설현도 잡았는데 이주연이 못 잡겠냐?”라는 결정적 발언을 던졌다. 이주연은 얼굴을 살짝 찡그리며 “내가 진짜 잡아본다”라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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