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 괴한 습격에 과거 실마리 찾았다 [종합]
2019. 01.25(금) 20:00
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
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이 과거 기억에 대한 실마리를 얻었다.

25일 밤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걸 연출 최은경) 7회에서는 심청이(이소연), 마풍도(재희), 여지나(조안), 백시준(김형민), 마영인(오미연), 방덕희(금보라), 심학규(안내상), 서필두(박정학), 정무심(윤복인), 마재란(임지은), 고요정(백보람), 조헌정(하은진) 등을 둘러싼 멜로 가족극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청이는 마영인 회장이 가지고 있는 고려미인도가 진짜인지 의심하다가 보복성 습격을 받았다. 마영인 회장은 고려미인도를 문화재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고, 전시회에 이를 출품하도록 했다.

심청이는 전시회 팸플릿에 인쇄된 그림을 보고 고여정을 찾아갔다. "옛날 물감을 쓴 것 같지 않다"고 말하며 의심을 이어갔다. 서필두는 두 사람의 대화를 몰래 훔쳐 들었고, 이후 심청이는 정원에서 괴한의 습격을 받고 쓰러졌다.

마풍도는 심청이가 쓰러지는 것을 목격하고 놀라 그를 들쳐 업었다. 병원으로 심청이를 데려간 데 이어 알바하는 심청이를 찾는 사장과 전화로 싸우기까지 하며 심청이 편을 들었다.

한편 심청이는 의식을 잃은 사이 어린 시절 어머니와 헤어지던 기억을 꿈으로 꿨다. 꿈에서 깨어난 심청이는 환청처럼 어린 시절 자신의 목소리를 들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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