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김병조 선생님, 내 미래 가정생활 롤모델” (마이웨이)
2019. 01.25(금) 10:40
인생다큐 마이웨이 한지민 김병조 노희경 작가 윤소이 배종옥 헬로비너스 나라
인생다큐 마이웨이 한지민 김병조 노희경 작가 윤소이 배종옥 헬로비너스 나라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개그맨 김병조와 배우 한지민의 따뜻한 인연이 공개돼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24일 밤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는 개그맨이자 교육인 김병조의 인생사와 근황이 공개됐다.

김병조는 현재 예술인사회봉사 모임 ‘길벗’의 주축으로 동참하며 따뜻한 자선 활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있다.

이곳에는 다양한 연예계 관계자들이 함께 한다. 배우 윤소이, 배종옥, 헬로비너스 나라, 노희경 작가 등 반가운 얼굴들이 카메라에 잡혔다.

그중 배우 한지민도 김병조를 향한 애틋한 존경심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한지민은 “(선생님이) 항상 아드님과도 아내 분과도 같이 이 행사에 참석하신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한지민은 “나이가 들어 제가 가정이 생긴다면 항상 이런 같은 모습으로 꾸려 가면 될 거라는 생각에, 항상 부럽게 (선생님을) 바라보고 있다”라며 김병조를 가정 생활에 관한 롤모델로 꼽았다.

노희경 작가 역시 “롤모델이 있다는 건 참 편한 일이다. 따라가기만 하면 되니까”라며 늘 모든 상황을 진두지휘해주는 김병조에게 감사를 표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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