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만취 인터뷰로 논란이 된 배우 김지수의 최근 근황이 공개됐다.
김지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해당 글을 통해 김지수는 "몸이 따뜻한 곳에 가있는다고 마음도 따뜻해질까 싶지만 탈진된 마음 그래도 조금은 끌어올린것 같아요"라고 밝혔다.
이어 김지수는 "기해년 새해..한해 한해가 갈수록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도 심플하지만은 않고 삶에 대한 기대가 줄어드는것도 같아서 아쉽다는 생각도 들지만 언제부턴가는 그렇게 생각하는게 더 마음 편하더라구요"라면서 그래도 결국..결국은 다 좋은쪽으로 흘러갈꺼라는 믿음은 늘 한켠에 있습니다"라고 근황과 함께 심경을 전했다.
김지수는 "돼지해답게 배부르게 복들 받으시고 안아프고 한해 또 살아내면 그게 최고 복이겠죠. 모두 건승하시길"이라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앞서 김지수는 지난해 10월 영화 '완벽한 타인' 홍보 차 진행된 인터뷰에 만취한 채 등장해 논란이 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김지수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