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이시언, 입주 당일 꾸리는 ‘역대급 이삿짐’
2019. 01.24(목) 13:16
나 혼자 산다, 이시언 이사
나 혼자 산다, 이시언 이사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이시언이 거대한 짐더미 속에서 발견됐다.

25일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이 상도 하우스에서 꿈에 그리던 새 아파트로 이사를 하는 감격스러운 하루가 그려진다.

앞서 9년 만에 주택청약에 당첨됐던 이시언은 이사 갈 아파트가 공사를 시작했을 때부터 1일 1방문을 하는 열정을 보이는가 하면 그 앞을 지나가며 “마이 퓨처 하우스”라고 불러 기대감에 부푼 모습을 보여왔다.

이에 “실감이 나지 않는다”라고 밝힌 이시언은 얼마나 실감이 나지 않았으면 입주하는 날 이삿짐을 싸는 당돌한 만행을 저지른다. 싸도 싸도 끝이 보이지 않는 이삿짐에 둘러싸인 이시언은 봉투에 짐을 그냥 밀어 넣는 신개념 이삿짐 싸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시원한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그러나 각종 피규어와 레트로 소품이 온 집안 곳곳에 포진해 있는 것은 물론, 그의 집 거실 한 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게임기까지 발 디딜 틈 없어 이 짐들을 무사히 쌀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그의 이사를 도와줄 든든한 지원군이 등장한다고 해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삿짐 싸는 것마저도 얼간미(美) 넘치는 이시언의 파란만장 이사하는 날은 이날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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