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이유리X엄지원 "'봄이 오나 봄' 첫 방송? 꼭 봐야 된다"
2019. 01.23(수)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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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정희'에 출연한 배우 이유리와 엄지원이 '봄이 오나 봄'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이유리와 엄지원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이유리와 엄지원은 이날 첫 방송하는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극본 이혜선·연출 김상호)을 홍보했다.

먼저 엄지원은 "유리 씨는 김보미 역할을 맡았다. 김보미는 고아원 출신이고 똑 부러짐과 동시에 야망을 가진 여인이다"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저는 배우로 살다가 은퇴를 한 뒤 장학 재단을 운영하는 인류애 넘치는 이봄 역을 맡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엄지원은 "김보미와 이봄이 약을 잘못 먹어서 그 부작용으로 몸이 계속해서 바뀌는 내용"이라고 말했다.

엄지원과 이유리는 "'봄이 오나 봄' 첫 방송은 꼭 봐야 된다"며 본방사수를 강조했다.

'봄이 오나 봄'은 자신밖에 모르는 앵커와 가족에게 헌신하는 배우 출신 국회의원 사모님의 몸이 바뀌면서 두 여인이 진정한 자아를 회복하는 판타지 코미디 드라마로, 이날 밤 10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보는 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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