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프리미어리그 카디프시티로 이적한 축구선수 에밀리아노 살라가 비행기 사고로 실종됐다.
22일 영국 BBC, 더 가디언 등은 에밀리아노 살라가 탄 경비행기가 이날 오전 5시 30분쯤 영국과 프랑스 사이 도버해협 채널 제도 올더니섬 근처에서 사라졌다고 보도했다.
프랑스에서 2인승 경비행기를 타고 새로 이적한 팀에 합류하기 위해 카디프로 가던 중 비행기와 함께 사라진 것.
에밀리아노 살라를 찾기 위해 영국 당국이 헬기까지 동원했는데, 날씨가 좋지 않아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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