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현실 세계에 나타난 '죽음' [화보]
2019. 01.23(수) 09:45
김준수
김준수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김준수가 뮤지컬 속 '죽음'으로 변신했다.

23일 김준수가 최근 한 패션 매거진과 함께 한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번 촬영은 김준수 데뷔 이래 최초로 뮤지컬 무대 의상을 착용하고 진행됐다. 그가 최근 열연 중인 뮤지컬 '엘리자벳'(연출 로버트 요한슨)의 배역 죽음의 의상 두 벌을 포함, 대비되는 빛과 어둠이 인상적인 콘셉트로 진행됐다.

촬영 후 진행 된 인터뷰에서 김준수는 “실제 공연 의상을 입고 화보 찍은 건 처음이다. 그래서 아마 팬들이 정말 좋아할 거 같다. 나도 재미있었다”고 설레는 얼굴로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한편 김준수는 “꿈이 뭐냐”는 질문에 “이제 막연한 꿈이 아니라 구체적인 꿈을 꾸고 있다. 어떤 가수가 되고 싶은지, 어떤 삶을 추구하고 싶은지 그런 꿈”이라고 말하며 자신의 삶과 꿈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데이즈드]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