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변호사 조들호2’ 고현정, 변희봉 신임에 승승장구
2019. 01.22(화) 22:37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박신양 고현정 이민지 변희봉 최승경 조달환 이미도 윤주만 주진모 정준원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박신양 고현정 이민지 변희봉 최승경 조달환 이미도 윤주만 주진모 정준원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고현정이 변희봉 신임을 두텁게 쌓아갔다.

22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연출 한상우)(이하 ‘조들호2’) 11, 12회에서는 조들호(박신양), 이자경(고현정), 윤소미(이민지), 국현일(변희봉) 강만수(최승경), 안동출(조달환), 오정자(이미도), 최형탁(윤주만), 국종섭(권혁), 국종희(장하란), 국종복(정준원), 신미숙(서이숙) 등을 둘러싼 형사·법정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국종복은 여성 직원 횡령과 배임을 뒤집어쓰고 마약을 한 죄가 인정되면서 경찰서를 들락거렸다.

이자경은 이 같은 상황을 최대한 정리해, 미국 마약재활센터에 국종복을 보내도록 조치를 취해놨다. 자경은 종복의 몫을 노리는 국종희를 배제하고, 종복의 주식을 큰 아들인 국종섭에게 넘기겠다고 말했다. 국현일 회장은 그런 자경을 몹시 든든해하며 강한 믿음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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