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탈출3' 신재은, 아들 위해 '스카이캐슬' 예서 책상 검색…방은희 "숨막혀"
2019. 01.22(화) 21:11
둥지탈출3 신재은 스카이캐슬 예서 책상
둥지탈출3 신재은 스카이캐슬 예서 책상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둥지탈출3' 조영구 아내 신재은이 아들 정우를 위해 드라마 '스카이(SKY)캐슬' 속 예서 책상 검색에 나섰다.

22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는 조영구, 신재은 부부와 아들 정우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조영구와 아들 정우가 운동하러 나가자 신재은의 휴식시간이 주어졌다.

그런데 고요해진 집안에서 편히 휴식을 취할줄 알았던 예상과 달리 신재은은 인터넷 쇼핑에 여념이 없었다.

다른 아닌 1인용 독서실. 이는 최근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 속 일명 '예서책상'. 이는 열혈 학부모들과 집중을 바라는 아이들에게 인기라고.

이를 본 방은희는 "왠지 모르게 숨은 막힌다"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고, 신재은 역시도 인정했다.

신재은은 이어 정우가 읽을 책과 교육 정보를 검색하는 등 잠시도 쉬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신재은은 "검색도 많이 해야 하고, 엄마들도 많이 만나야 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장영란은 "엄마들이 얘기 안 해주는데"라고 말하자 신재은은 "좀 친해지면 제가 하나를 풀면 하나를 준다"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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