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박찬호 아내 박리혜, 특급 요리솜씨 공개
2019. 01.22(화) 21:06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박찬호 박리혜 딸 아내 박애린 박혜린 박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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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찬호 아내 박리혜가 특급 요리 솜씨를 과시했다.

22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300회 특집에서는 야구계의 살아있는 전설 박찬호의 야구 선수 인생사가 공개됐다.

아내 박리혜는 미국 유명 학교를 졸업한 요리 전문가다. 그는 이날 어머니와 함께 담근 한국 김치에 대해 열변을 토로했다.

이어 박리혜는 문어로 멋진 요리를 해냈다. 데코레이션 역시 범상치 않았다. 첫째 딸 박애린 역시 엄마를 닮아 요리에 관심이 많았고 금세 웰빙 샐러드를 완성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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