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영국 웨스트엔드 오리지널팀 내한 뮤지컬 '플래시댄스' 프레스콜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프레스콜 무대에 오른 뮤지컬배우 샬롯 구찌가 화려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뮤지컬 '플래시댄스'는 동명의 영화 '플래시댄스'를 원작으로 낮에는 용접공, 밤에는 댄서로 일하면서 명문 댄스 아카데미에 진학해 전문 댄서의 꿈을 키우는 ‘알렉스’의 감동 성장 스토리를 다룬 작품이다.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히트팝 “What a Feeling”, “Maniac”, “Manhunt”, “Gloria”, “I Love Rock and Roll” 등을 비롯한 다양한 넘버들을 바탕으로 강렬하고 다이나믹한 춤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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