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두 번째 열애설 부인에도 뜨거운 관심 [종합]
2019. 01.22(화) 08:09
현빈 손예진
현빈 손예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열애설을 재차 부인했다. 그럼에도 현빈 손예진을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21일 현빈과 손예진의 두 번째 열애설이 제기됐다.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게재된 두 사람의 목격 사진이 시발점이 됐다.

앞서 현빈 손예진은 지난 10일 한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현빈 손예진이 미국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전해지면서 열애설이 불거진 것. 이에 현빈 손예진 양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즉각 반박하면서 1차 열애설은 단시간에 해프닝으로 일단락 됐다.

그러나 현빈 손예진의 2차 열애설이 제기되자 양측은 조심스러운 태도를 변했다. "사실무근"이라고 즉각 반박한 1차 열애설에 반해, "배우 본인에게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보류한 것.

양측 소속사가 당사자들에게 사실을 확인하는 사이,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집중됐다. 1차 열애설 당시와는 달리 현빈 손예진이 한 마트에서 함께 장을 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라는 구체적인 목격 증거가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열애에 무게가 실린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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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의 열애설에 과도한 관심이 몰리고 있는 상황에서 양측 소속사가 입장을 전했다. 양측 소속사는 이번에도 "친한 사이일 뿐 교제는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미국에서 현빈 손예진이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지인들이 동석한 만남이었다는 것.

이에 현빈 손예진의 두 번째 열애설도 해프닝으로 끝을 맺게 됐다. 그러나 열흘도 안되는 시간을 두고 연달아 제기된 두 사람의 열애설에 누리꾼들의 의심은 쉽게 가시지 않는 모양새다.

현빈과 손예진은 각각 2003년 KBS2 드라마 '보디가드', 2001년 MBC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데뷔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협상'에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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