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현준이 ‘도깨비’ 배우 공유를 뛰어넘는 자신의 ‘은행나무 침대’ 캐릭터성을 자부했다.
21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김성주 안정환 진행 아래 샘킴, 김풍, 미카엘 아쉬미노프, 이연복, 오세득, 정호영, 유현수, 레이먼킴이 배우 박중훈, 신현준의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요리를 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신현준은 영화 ‘은행나무 침대’ 속 황 장군 캐릭터 연기를 회상했다. MC들은 tvN 드라마 ‘도깨비-쓸쓸하고 찬란하신’의 공유를 언급한 가운데, 신현준은 “사실 제가 원조다. 공유 씨는 절 못 따라온다”고 자부했다.
이에 신현준은 “제 캐릭터의 경우 천 년을 하루 같이 한 여자만 사랑했잖냐”라며 황 장군 캐릭터의 순애보를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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