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신양이 망나니 재벌 막내 정준원을 제대로 잡았다.
21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연출 한상우)(이하 ‘조들호2’) 9, 10회에서는 조들호(박신양), 이자경(고현정), 윤소미(이민지), 국현일(변희봉) 강만수(최승경), 안동출(조달환), 오정자(이미도), 최형탁(윤주만), 국종섭(권혁), 국종희(장하란), 국종복(정준원), 신미숙(서이숙) 등을 둘러싼 형사·법정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조들호는 소미가 국일그룹 횡령 혐의를 뒤집어쓴 여성 직원을 변호하는 상황에서, 마약 중독자이자 국일 그룹 막내 국종복을 직접 잡아 재판정에 세웠다.
조들호 덕분에 소미는 상황을 제대로 판사에게 전달했다. 조들호 덕분에 여성 직원은 누명을 벗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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