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캐슬' 예서 김혜윤, 싸이더스HQ 품으로
2019. 01.21(월)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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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서울의대 바라기' 김혜윤이 싸이더스HQ와 손잡는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JTBC 'SKY캐슬'에 예서 역으로 출연 중인 김혜윤은 최근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을 맺기로 했다.

'SKY캐슬'은 비상파서 방송된 드라마 중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중요한 역을 맡은 김혜윤에 대한 업계의 관심도 뜨거웠다. FA에 있는 김혜윤에게 굴지의 매니지먼트사들이 러브콜을 보낸 것.

김혜윤은 여러 선택지를 두고 고심하다 싸이더스HQ에 둥지를 틀기로 했다. 김유정부터 김소연까지 스아역배우 출신의 스타들을 다수 배출한 싸이더스HQ의 업무 능력을 높이 산 것으로 보인다.

1996년생인 김혜윤은 2013년 KBS2 'TV소설 삼생이'로 데뷔했다. 이후 OCN '나쁜 녀석들', tvN '도깨비' 등에 출연했다.

한편 싸이더스HQ에는 장혁, 김하늘, 김우빈, 이미숙, 엄기준, 조보아, 오광록, 맹승지 등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김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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