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극한직업' 팀 총출동, '런닝맨' 시청률 상승
2019. 01.21(월) 07:56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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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영화 '극한직업' 팀이 '런닝맨' 시청률 상승에 힘을 실었다.

2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의 시청률은 1부와 2부 각각 5.1%와 7.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일 방송의 시청률 1부 4.6%, 2부 6.4%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런닝맨'에는 영화 '극한직업'에 출연한 배우 류승룡과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다섯 사람 모두 '런닝맨'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으며, 류승룡은 예능 출연 자체가 처음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런닝맨'과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예능 '해피선데이'의 시청률은 13.7%였다. MBC 예능 '복면가왕'의 시청률은 1부와 2부가 각각 6.7%와 9.9%를 기록했다. '런닝맨'의 시청률이 동시간대 방송되는 경쟁 예능 중 가장 낮았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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