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배우 최민수가 '집사부일체' 시청률 상승에 한 몫했다.
20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거동락 인생과외 집사부일체'(이하 집사부일체)의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1부 6.4%, 2부 9.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의 시청률 1부 6.4%, 2부 7.8%보다 1.4%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최민수가 출연해 가수 이승기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면서 조언을 해 주며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
'집사부일체'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의 시청률은 13.7%였다. MBC '궁금한 남편들의 일탈 궁민남편'은 5.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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