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시청률 3주 연속 하락, 20% 벽 무너졌다
2019. 01.21(월) 07:03
미운 우리 새끼
미운 우리 새끼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미운 우리 새끼' 시청률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는 전국기준 1부 14.7%, 2부 18.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일 방송이 기록한 1부 17.2%, 2부 22.3%에 비해 4%P 가까이 떨어진 수치다. 또한 지난해 11월 11일 이후 9주 연속 유지해 온 20%대 시청률도 지키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전진이 게스트로 출연, 가정사 등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또 박수홍, 임원희 등 출연진들의 일상이 공개됐다.

'미운 우리 새끼'와 동시간대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극본 원영옥·연출 김성용) 53회부터 56회까지의 시창률은 각각 10.2%, 12.8%, 12.6%, 14.0%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