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류승룡vs이하늬, 긴장감 넘치는 이름표 뜯기 [종합]
2019. 01.20(일) 18:42
런닝맨 류승룡 이하늬
런닝맨 류승룡 이하늬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런닝맨' 류승룡과 이하늬가 긴장감 넘치는 이름표 뜯기 대결을 펼쳤다.

20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최종 퀘스트, 도둑&위조범 대 경찰&시민의 이름표 뜯기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막바지 경찰&시민 팀 류승룡과 도둑&위조범 팀 이하늬의 이름표 뜯기 설전이 벌여졌다. 경찰 류승룡의 이름표가 떼어지면 도둑&위조범 팀의 승리인 상황.

위조범 이하늬는 드디어 잡은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 안간힘을 썼다. 류승룡 역시 뜯기지 않으려 온힘을 다해 버텼다.

그런데 그때, 지나가던 공명이 소리를 듣고 달려와 류승룡의 이름표를 보호했고, 송지효까지 가세해 이하늬의 이름표를 뜯었다. 결국 위조범 이하늬는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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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도둑 한 명만 잡으면 경찰&시민팀의 승리인 상황. 그때 이광수가 나타나 태연히 류승룡의 이름표를 뜯으려 했다. 마지막 남은 도욱은 이광수였던 것.

그러나 수적열세에 놓인 이광수는 공명에게 이름표를 제거당했다. 이로써 최종우승팀은 경찰&시민 팀으로 돌아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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