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야구선수 황재균 등판에 ‘나 혼자 산다’가 승승장구했다.
19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링에 따르면 지난 1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1부 8.3%와 2부 12.2%의 전국 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이날 방송된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의외로 감수성이 풍부한 야구선수 황재균의 자취 10년차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또한 캐나다 친구 마리오와 함께 한국 문화 체험에 나선 헨리의 민속촌 관람기도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나 혼자 산다’는 전현무, 한혜진, 박나래, 기안84, 이시언, 헨리, 성훈 등의 싱글 라이프를 클로즈업한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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