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박서원, 임신설에 "5개월 아니지만 축하 고마워요" [TD#]
2019. 01.18(금) 21:02
조수애 박서원
조수애 박서원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와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 부부가 임신설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18일 조수애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조수애는 해당 글을 통해 "아파서 입원한 중에 기사가 갑작스럽기도 하고 5개월 아니기도하지만,.. 축하 고마워요"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와 함께 조수애는 남편인 박서원 대표와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조수애가 현재 임신 5개월 차로, 서울 중앙대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서울 중앙대 병원 측 관계자는 같은 날 티브이데일리에 조수애의 입원 여부 조차 확인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수애는 지난해 11월 두산 인프라코어 박용만 회장의 장남인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와의 결혼, JTBC 퇴사 소식을 전했다.

이후 조수애 박서원 부부는 지난해 12월 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박서원과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각자 자신들의 개인 SNS에 웨딩 화보 사진을 올리며 애정을 과시해 화제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조수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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