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너목보6'에서 이선빈이 공개 연애 중인 연인 이광수 언급에 부끄러워했다.
18일 저녁 첫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6'(이하 '너목보6')에서는 초대 가수로 황치열과 이선빈이 출연했다.
이날 황치열과 이선빈을 비롯한 출연진은 여섯 팀의 미스터리 싱어 중 실력자 색출에 나섰다. 이에 황치열과 이선빈은 미스터리 싱어의 비주얼만 보고 음치를 가려냈다.
황치열과 이선빈은 1번 미스터리 싱어를 음치로 선택했다. 1번 미스터리 싱어는 뮤직비디오 감독 임지현으로 실력자였다. 또한 황치열 이선빈은 2라운드에서 실력자 김은주, 음치 박윤호를 탈락 시켰다.
이후 황치열 이선빈은 최후의 1인으로 3번 미스터리 싱어를 선택했다. 선택을 받지 못한 미스터리 싱어 '태국 저스틴 비버'의 무대가 공개됐다. 그 결과 '태국 저스틴 비버'의 정체는 실력자였다. '태국 저스틴 비버'의 이름은 픽으로 태국에서 온 가수였다.
픽은 "17세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픽은 "제가 주연으로 출연한 드라마가 곧 방영된다"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였다. 픽의 부친은 "제가 난생 처음 아들의 무대를 보기 위해 다섯 시간을 날아왔다"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이어 황치열과 인선빈은 '녹음실 엔지니어'와 함께 무대를 펼쳤다. 그 결과 '녹음실 엔지니어'는 실력자였다. '녹음실 엔지니어' 서우진은 황치열과 비슷한 음색으로 수준급의 가창력을 뽐냈다.
무대가 끝난 뒤 서우진은 "엔지니어 일을 하면 많은 분들의 목소리를 듣지 않나. 어느 순간 제 목소리를 많은 분들에게 목소리를 들려드리고 싶었다"고 출연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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