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페트리, 아들 미꼬와 새해인사 “응원 고마워요” [TD#]
2019. 01.18(금) 09:45
페트리 아들 미꼬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신아영 김준현 알베르토 몬디 딘딘
페트리 아들 미꼬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신아영 김준현 알베르토 몬디 딘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핀란드인 페트리와 그의 아들의 신년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7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MC 신아영, 김준현, 딘딘, 알베르토 진행 아래 신년특집으로 핀란드인 페트리 칼리올라의 근황, 페트리를 찾아 한국에 놀러온 친구들 빌푸·사미·빌레의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에 페트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 당시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페트리와 아들 미꼬, 친구 세 명은 다정한 모습으로 둘러앉아 카메라를 향해 웃음 짓고 있다.

페트리는 “2018년은 너무 바쁘고 힘들었지만 행복한 순간들도 많았어요! 그 중에 하나! 제 친구들이 드디어 미꼬를 만날 수 있었어요. 저와 친구들을 항상 응원해주셔서 이런 순간이 생겼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앗 그리고 여러분들도 행복한 2019년을 보내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새해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페트리는 핀란드인이며 연세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한국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미꼬를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페트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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