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한다감 “개명 후보 한귀비도 있었다” [TV온에어]
2019. 01.17(목) 06:10
라디오스타 한다감 이태리 한은정 이민호 육중완 블락비 피오 김구라 윤종신 차태현 김국진
라디오스타 한다감 이태리 한은정 이민호 육중완 블락비 피오 김구라 윤종신 차태현 김국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한다감이 개명 전 또 다른 이름 후보를 공개했다.

1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MC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차태현 진행 아래 한다감(전 한은정), 장미여관 육중완, 이태리(전 이민호), 블락비 피오가 출연해 ‘야수의 은밀한 매력’ 600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한다감은 대중들에게 다정다감하게 다가가고 싶다는 마음을 고백했다. 그는 은정이라는 흔한 이름 대신 다감이라는 이름으로 개명을 하게 됐다며, 허심탄회하게 자신의 개명 심경을 고백했다.

그런 한은정에게 이름 후보가 또 하나 있었다. 한은정은 “후보 하나가 더 있었다. 한귀비라고. 귀비는..제 식구들이 너무 많이 반대하더라”라며 귀비로 이름을 바꿀 순 없었다고 전했다.

한은정은 “사실 저도 오로지 다감이라는 이름이 좋았다”라며 개명 후 이름에 대한 개인적 애착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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