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초임 의상논란, 한혜진 드레스까지 재소환
2019. 01.16(수) 17:18
한초임 의상논란, 한혜진 드레스
한초임 의상논란, 한혜진 드레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카밀라 한초임의 파격적인 의상이 불러 일으킨 논란에 모델 한혜진의 과거 드레스 차림까지 다시금 언급되고 있다.

한초임은 1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제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레드카펫 MC를 맡았다. 당시 입었던 노출 드레스가 화제가 되며 한초임은 시상식 다음 날에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한초임은 다리를 모두 드러낸 흰 보디 수트 위로 하얀 레이스 시스루 원피스를 덧입고 어깨에는 흰 퍼를 얹었다. 마치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드레스의 모양새는 레드카펫 행사를 지켜보던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고, 파격적인 의상이 선정성 논란을 일으키며 한초임은 관심의 중심에 섰다.

한초임이 하루가 지나도록 화제가 되면서 덩달아 한혜진 드레스까지 재조명됐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고 있는 한혜진은 지난해 12월 '2018 MBC 연예대상'에 참석했다. 이날 입고 왔던 드레스가 큰 화제를 모으며 한혜진도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당시 한혜진은 검은 레이스가 돋보이는 미니 드레스 위로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더해 톱모델다운 빼어난 몸매를 드러냈다. 한혜진의 고혹적인 분위기가 더해져 화제를 모은 이 의상은 '한혜진 드레스'라는 키워드가 생겨날 정도로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