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송해가 지하철 출퇴근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300회 특집에서는 ‘국민 MC’ 송해의 인생사가 공개됐다.
송해는 과거 큰 병을 앓고 난 뒤, 건강을 위해 지하철 출퇴근을 습관화했다. 그는 아침마다 다양한 시민들과 다정한 인사를 나누며 건강한 대한민국 국민의 삶을 영위하고 있다.
수 십 년 간 KBS1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하며 ‘국민 MC’로 이름을 알려온 만큼, 송해를 알아보는 사람은 많았다. 한 시민은 송해에게 먹거리를 나눠줬고 송해는 그런 시민의 친절에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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