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 ♥’ 안현모 실크드레스 자태, 패션도 똑똑했다
2019. 01.15(화) 19:42
안현모 서울가요대상 라이머 동상이몽2 드레스 패션
안현모 서울가요대상 라이머 동상이몽2 드레스 패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겸 통번역가 안현모가 선택한 패션코드는 ‘실크’였다. 그의 고혹적이고 고혹적이고 드레스룩이 화제를 낳고 있다.

방송인 안현모가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제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에 응했다.

이날 안현모의 고풍스러운 드레스룩이 눈길을 모았다. 드레스 재질 전체가 실크 스타일, 즉 공단으로 구성돼 윤기를 연출했다. 공단인 만큼 안현모의 날씬한 몸매 굴곡이 고스란히 드러난 것은 물론, 그의 화려하면서도 지적인 이미지를 돋보이게 했다.

우아함을 배가시키는 누드톤의 색상 선택도 신의 한 수였다. 30대 커리어우먼 안현모의 성숙한 멋이 돋보이는 선택이었던 셈이다.

안현모는 지난 1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남편 라이머와 새 부부 커플로 합류하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대학교, 기자 출신의 ‘고스펙’을 비롯해 그의 미모와 지성 등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며 안현모의 스타성을 증폭시키는 추세다.

한편 올해로 28회 째를 맞이한 ‘서울가요대상’은 2018년 가요계 총 결산 및 한 해 동안 대중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가수를 선정,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음악 시상식이다. 방탄소년단, 워너원, 트와이스, 아이즈원, 아이콘, 세븐틴, 레드벨벳, 임창정, 여자친구, 뉴이스트W, 모모랜드 등이 동참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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