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직장인에게도 방학 필요해"(파워FM)
2019. 01.15(화) 09:21
파워FM 주시은 아나운서
파워FM 주시은 아나운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15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와 김영철은 '직장인의 방학'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에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에게 "주시은 아나운서도 방학이 정말 필요하냐"고 물었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저도 한 2주 필요하다"고 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제 친구가 유치원 교사인데 최근 제주도에 간 뒤로 안 돌아오고 있다. 너무 부럽다"고 말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다이어트 싹 하고 오고 싶다. 작년에 입던 옷이 늘 작다"는 직장인에게 방학이 필요한 순간에 대한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했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작년에 입은 옷 입을 때 힘들 때가 있더라"면서 "매년 옷을 사야할 합리적인 이유가 생기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주시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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